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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Champions of the Earth’ 지구를 살릴 혁신적인 아이디어
작성자: unepadmin 2018-03-08 11:14:01 | 1,153


'Young Champions of the Earth' 지구를 살릴 혁신적인 아이디어

시급한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촉구
- 선발된 7명의 우승자들에게는 초기 지원금 15,000 달러와 함께 전문가 멘토링 지원
 

유엔환경계획은 독일 화학기업 코베스트로(Covestro)와 함께 젊은 혁신가들의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를 지원하기 위해 ‘Young Champions of the Earth’를 개최한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지속 가능한 지구를 만들기 위해 미래 세대의 체인지 메이커와 선구적 사상가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지구를 변화시킬 수 있는 좋은 아이디어를 가진 18-30세 청년이라면 홈페이지(web.unep.org/youngchampions)를 통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서는 오는 4월 2일까지 유엔의 6개의 공식 언어(러시아, 스페인어, 아랍어, 영어, 중국어, 프랑스어) 중 하나로 작성하면 된다. 

가장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낸 최종 우승자 7명에게는 상금 15,000 달러와 함께 유엔 고위급회담에 참석하여 전 세계적인 홍보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또한, 최대 50명의 지원자들에게는 코베스트로 직원 16,000명으로 구성된 전문가 그룹의 ‘온라인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디어가 실현 가능하도록 지원할 것이다.

에릭 솔하임(Erik Solheim) 유엔환경계획 사무총장은 “현재 혁신적 해결책을 찾지 못한 환경문제는 무수히 많다”며, “젊은 기업가들이 지구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새로운 해결책을 발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그들을 격려하고 지원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패트릭 토마스(Patrick Thomas) 코베스트로 최고경영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것은 기업의 방향성을 충분히 고려한 결정“이었다며, “유엔의 SDGs와 지속가능성은 복잡한 환경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코베스트로가 매일 실천하고 있는 일들의 큰 부분을 차지”한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대회에서는 아프리카, 유럽, 중남미, 북아메리카, 서아시아 그리고 아시아태평양 지역의지원자들이 모여 다양한 산업에서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상업 온실을 위한 자원효율적 식물재배 시스템, 옥상에 토착식물을 심는 프로젝트, 자동조정 의료생산 허브, 수초관리를 위한 혁신적 방법, 분쟁 지역에서의 바이오가스 공장 배치, 모듈식 수경재배 시스템

작년 우승자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홈페이지(web.unep.org/youngchampions/winners)에서 확인 수 있다. 


이 기사는 UN Environment Young Champions of the Earth의 "UN Environment seeks out fresh ideas for Young Champions of the Earth Prize"를 번역 및 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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